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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1. 17:58

사진출처: http://www.cats.org.uk/plymouth/adopt-a-cat

 

음식을 통해서 필요한 영양성분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단조로운 식단이 계속된다면 영양적으로 불균형상태를 이루기가 쉽다

고양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지나치게 주지 않는다면 가끔 비타민제나 영양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다.
물론 가장 바람직한 상태는 정제되지 않은 식품에서 섭취할 때 일 것이다.



고양이와 비타민 C
 

고양이는 체내에서 소량의 비타민 C 를 합성할 수는 있지만
병에 걸렸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는 추가적으로 비타민제나 영양제를 급여하여
일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나치게 과하게 주지 않는다면 문제 될 것은 없다.
하루에 250 mg 미만의 비타민 C 는 안전하다고 한다. 
단, 과용하지 않도록 한다.  



고양이와 그밖의 보조제
 

피부병이 있다면 필수지방산인 아마씨 기름(flaxseed oil)이나
달맞이꽃 종자유를 조금씩 주는 것이 도움을 준다.

하루에 한 방울씩 주는 것에서 시작해서 양을 점점 늘려 가면 된다.
몸무게가 4킬로그램 정도라면 반 티스푼 정도가 적당량이다.

오일은 쉽게 상하는 경향이 있으니 유기농으로 구입하되
어둡고 작은 병에 있는 것으로 구매하도록 한다.

 

천연 소화효소제나 타우린을 추가로 급여해 줄 수도 있다.
과유불급이란 말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면 상황에 따라 가끔씩 적당량 주는 것은 좋다 
단 사료를 급여하고 있다면 칼슘 제는 따로 급여하지 않는다.

생식이나 자연식을 할 경우 하루에 50~100 mg 의 칼슘을 섭취하도록 조정해 준다.

생식이나 자연식을 급여한다면 타우린이나 소화효소제 등을 따로 급여하지 않아도 되지만
만일을 대비해 가끔씩 줄 수도 있다.
고기를 익혀준다면 타우린제를 급여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 증상이 있을 때는 소화효소, 비타민 B 등이 도움이 된다.
(
음식 알레르기 편 참고) 

천사 | 2011.04.17 01: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좋은글이라 퍼가고 싶은데 어떻게 퍼가는지 모르겠네요 ^^
잘 보고 갑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04.18 14: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view 배너 오른쪽 위에 퍼가기가 있어요 ^^
뽀꼬마리둥 | 2011.05.30 11: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중한 정보 배우고갑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05.30 22: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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