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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2 18:54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2/02/23 14:42 | EDIT/DEL
반갑습니다. ^^ 전화드릴게요.
| 2011/11/30 13:3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12/14 19:12 | EDIT/DEL
작성하신 글을 봐서는 발바닥을 심하게 그루밍을 한다는 말씀이신지 빨아댄다는 뜻인지 명확하지가 않는데요.
발바닥만 30분 이상 빨아댄다는 것인가요?

어미 젖을 빠는 것처럼 빨아댄다면 장난감으로 열심히 놀아주면서 관심을 돌려 줄 수 있겠구요. 그런 식의 빠는 행동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라지기는 합니다. 구지 야단치지 않으셔도 되요. ^^

너무 심하게 발바닥만 핥아 되는 것이라면 혹시 화장실 모래 질감이 싫다거나 청소상태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지요...

BlogIcon 냐옹~~~~~ | 2011/11/09 16:48 | EDIT/DEL | REPLY
두목냥님!!^^
중성화수술 꼭 시켜야되요?? 주위에 병원이 없어서요ㅜㅜ
그리고 안 시키려면 어떻게하면되죠??
죄송하지만 제발 꼭 해야된다는 말은 사양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좋은답변 기다리겠습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11/11 12:25 | EDIT/DEL
중성화를 안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암컷이라면 호르몬제를 투여하는 방법도 있겠으나 건강에도 좋지않고 그 비용도 만만치 않겠지요.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는다면 수컷의 경우 공격적으로 성격이 변할 수 있고, 아무데나 오줌을 싸는 버릇이 들 수 있습니다. 가출도 할테고 인간, 고양이 모두 아주 괴로워 지겠죠.
암컷이라면 발정때마다 괴로워하겠고 발정이 나서 울어되면 인간도 괴로워지겠죠. 발정때마다 가출해서 임신을 한다면 임신과 출산을 반복해서 기하급수적으로 새끼들이 늘어나고 건강을 망치게 될테구요.
꼭 필요한지 아닌지는 반려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명한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 2011/10/22 08:3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10/23 16:38 | EDIT/DEL
얼굴을 비비면서 야옹거리는 것은 반가움의 표시기도 하고, 자신의 냄새를 뭍히는 소유권 표시기도 합니다. 고양이의 애정표현이죠.
냥이가 집안에 들어오고 싶어하나 봅니다. 어려서 집안에서 자랐으니 당연히 안에서 키우는 것이 좋아요. 어느 정도 컸다면 꼭 중성화수술을 해주세요. 님을 위해서도, 고양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 2011/10/14 16:2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10/19 05:16 | EDIT/DEL
서열싸움이라기 보다는 영역싸움일듯 합니다. 혹시 화장실은 몇 개인가요?
가능하다면 화장실을 2개 혹은 3개로 늘리고, 화장실을 놓는 장소도 좀 멀찍하게 떨어뜨려 놔 주실 수 있으신지요.
밥그릇 개수와 위치도 신경써주시구요.
http://catbookstore.tistory.com/2 에 여러 고양이가 있는 집에서 알고 있으면 좋은 것들이 나와 있습니다 ^^;
봄이도 빨리 중성화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구요.

레스큐 레메디 rescue remedy 가 쉽게 구할 수 있고 대표적인 배치 플라워 에센스입니다.
http://catbookstore.tistory.com/6
플라워 에센스 관련 글입니다.
| 2011/09/18 13:0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09/19 00:21 | EDIT/DEL
아기와의 관계는 [고양이와 가족]카테고리에 나온 방법들을 참고해 주세요. 어쨌거나 시간이 필요하긴 하더군요.

그리고 화장실은 몇 가지 방법으로 접근해 볼 수 있겠네요.
1. 사람 화장실 문을 닫아놓고 근처에 모래 화장실을 두고 쓰게 유도한다.
2. 사람 화장실 바닥의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고 모래 화장실을 둔다. 이후 천천히 모래 화장실의 위치를 바꿔준다.

지금 베란다에 화장실이 두개라고 하셨는데 3번째 화장실을 하나 더 마련해서 다른 재질의 모래로 테스트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인간 화장실 문 앞에 두건, 인간 화장실 안에 두건 말이죠.

타일 재질을 좋아하는 것이라면 독창적인 타일 재질의 전용 화장실을 마련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청소가 용이해서 일부러 인간 화장실을 쓰게 유도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ozcat | 2011/09/19 22:32 | EDIT/DEL
조언 감사합니다 왠지 잘 해결될것 같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우선 다른 종류의 모래를 주문해두었습니다 화장실을 하나 더 만들고 모래도 바꿔보려구요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일꺼라 생각하는데요 뭐가 불만인지 말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것저것 해보다보면 서로간에 타협점을 찾을수있겠죠..^^
BlogIcon 럭희 | 2011/08/14 04:41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고양이 키우는 사람은 아니고 길냥이 밥준지 5일째되는 사람입니다.
고양이 나이 측정법 검색하다 들어오게 되었어요..
냥이가 집앞에 항상 같은 곳에 있는데.. 터키시앙고라 같아요 흰색.. 얼굴도 이뿌게 생겼구... 불쌍해서 며칠간 밥을 챙겨줬더니 이젠 제가 부르기만 해도 알아보고 나옵니다;; 냥이를 키우고 싶지만 부모님이 싫어하셔서 밥만 챙겨주고 있어요.. 그래도 밥만 먹고 쌩하고 가버리는 냥이가 야속합니다ㅠㅠㅋㅋ 가끔 들러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BlogIcon 두목냥 | 2011/08/27 21:22 | EDIT/DEL
길고양이 밥도 주시고 블로그에도 들려주시고 방명록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_^
BlogIcon 야옹야옹캣카페 | 2011/07/25 15:50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서 야옹야옹캣카페를운영하는사람입니다
좋은정보들도 많고 그림도 어쩜이렇게 이쁜지..^^
홀려서 구경하다 갑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이쁜그림그려주시고 많은 정보 올려주세요^^
너무좋은정보라 그냥가기그래서 감사인사드리려고 글적었습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BlogIcon 두목냥 | 2011/07/25 23:43 | EDIT/DEL
감사합니다 ^^ 종종 들러주세요.
카페이름이 너무 예쁘네요. 울산에 가게 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
이현주 | 2011/06/07 01:28 | EDIT/DEL | REPLY
정말 답변 감사합니다!! 한번 해봐야 겠어요. 더불어서 질문 하나 더 드릴께요^^;
냥이를 늘 제 방에서 지내게 하고 있는데, 좁은 제 방에서만 지내다가 다시 거실, 부엌으로 영역을 확장하면 얘가 다시 낯설어 할까요? 애초에 거실, 부엌까지 애가 자유롭게 다닐 수 있도록 하는 게 더 나을지.. 아니면 좁은 공간에서 같이 지내면서 친해지게 하는 게 더 좋을지 모르겠어요ㅠㅠ 오늘 거실, 부엌문을 열어놨더니 냥이 꼬리도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ㅠㅠ 다만 밥과 화장실 때문에 제 방에 오긴 오더라구요. 사람을 너무 경계해서 눈만 마주쳐도 우다다 도망갔지만요^^; 계속 이대로 냥이를 두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시 제 방에서만 지내게 하는게 냥이의 적응에 더 도움이 될까요. 초보라서 궁금한게 너무 많네요^^;;
BlogIcon 두목냥 | 2011/06/07 17:56 | EDIT/DEL
고양이가 편안해 하는 속도로 영역을 넓혀주세요. 겁이 많고 소심한 성격이니 일단은 방하나에서 지내게 하는게 좋겠네요. 이후 고양이가 자신감이 좀 생기면 천천히 문을 살짝 열어놓고 고양이가 탐험하는지 지켜보는 방법을 쓰면 됩니다. 분류에 있는 <고양이와 가족> 카테고리에 몇가지 방법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마미캣츠 | 2011/06/06 16:55 | EDIT/DEL | REPLY
여기가 처음인 사람인데요~
고양이에 대한 한 가지 질문을 할게요~
고양이가 꼬리를 꼿꼿히 세우고 저를 째려보는데 이 행동은 무슨 뜻이에요????
그리고 플러스 질문을 좀 할게요!
새끼고양이를 만지려하면 어미고양이가 갑자기 저의 주변을 맴돌고 제가 앉아있는 의자에 올라와서 저의 등을 만지는데 그것은 무슨 뜻이에요???
되도록 이면 빨리 답변 부탁드려요~
BlogIcon 두목냥 | 2011/06/07 00:34 | EDIT/DEL
질문이 너무 단편적이라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는 힘들겠네요.
꼬리를 세우고 있다는 것은 고양이가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마미캣츠님을 좋아하나 보내요. 째려보는 것은 아니고 처다보는 것인데, 그때 눈을 천천히 깜빡여 주거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주면 고양이는 더 좋아하겠죠.
어떤 상황에서 새끼 고양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미가 있다면 왠만하면 새끼는 만지지 않는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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