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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희 | 2013.07.06 09:54 신고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두목냥님
저희집 냥이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다 들어오게됐습니다. 좋은 글이 많네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 2013.05.28 15:18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2.08.19 00:4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2.08.19 12:33 신고 | EDIT/DEL
안녕하세요, 만화가 마르스입니다. 열마리나 키우신다니
대단하시군요 @.@ 전 만화속 주인공 토리라는 수컷묘
한마리만 키우고 있는데도 어려움이 많았거든요.
힘들지만 틈틈히 냥이 크로키를 한다거나 너무 어려우시면 사진을 보고 스케치
해보시면 많이 좋아지실거에요 ^^
감사합니다~
| 2012.05.21 13:47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2.06.07 13:31 신고 | EDIT/DEL
앗...댓글을 너무 늦게 본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좋아하는 캔이나 간식으로 살살 유인해서 잡는 법이 덜 번거로울텐데요.
고양이가 아직 많이 어린가요? 얼굴만 봐도 도망간다는 글이 마음에 걸리네요.
평소에 장난감으로 많이 놀아주세요. 고양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체벌하지는 마시구요.
| 2012.02.22 18:54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2.02.23 14:42 신고 | EDIT/DEL
반갑습니다. ^^ 전화드릴게요.
| 2011.11.30 13:35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12.14 19:12 신고 | EDIT/DEL
작성하신 글을 봐서는 발바닥을 심하게 그루밍을 한다는 말씀이신지 빨아댄다는 뜻인지 명확하지가 않는데요.
발바닥만 30분 이상 빨아댄다는 것인가요?

어미 젖을 빠는 것처럼 빨아댄다면 장난감으로 열심히 놀아주면서 관심을 돌려 줄 수 있겠구요. 그런 식의 빠는 행동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라지기는 합니다. 구지 야단치지 않으셔도 되요. ^^

너무 심하게 발바닥만 핥아 되는 것이라면 혹시 화장실 모래 질감이 싫다거나 청소상태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지요...

BlogIcon 냐옹~~~~~ | 2011.11.09 16:48 신고 | EDIT/DEL | REPLY
두목냥님!!^^
중성화수술 꼭 시켜야되요?? 주위에 병원이 없어서요ㅜㅜ
그리고 안 시키려면 어떻게하면되죠??
죄송하지만 제발 꼭 해야된다는 말은 사양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좋은답변 기다리겠습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11.11 12:25 신고 | EDIT/DEL
중성화를 안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암컷이라면 호르몬제를 투여하는 방법도 있겠으나 건강에도 좋지않고 그 비용도 만만치 않겠지요.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는다면 수컷의 경우 공격적으로 성격이 변할 수 있고, 아무데나 오줌을 싸는 버릇이 들 수 있습니다. 가출도 할테고 인간, 고양이 모두 아주 괴로워 지겠죠.
암컷이라면 발정때마다 괴로워하겠고 발정이 나서 울어되면 인간도 괴로워지겠죠. 발정때마다 가출해서 임신을 한다면 임신과 출산을 반복해서 기하급수적으로 새끼들이 늘어나고 건강을 망치게 될테구요.
꼭 필요한지 아닌지는 반려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명한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 2011.10.22 08:30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10.23 16:38 신고 | EDIT/DEL
얼굴을 비비면서 야옹거리는 것은 반가움의 표시기도 하고, 자신의 냄새를 뭍히는 소유권 표시기도 합니다. 고양이의 애정표현이죠.
냥이가 집안에 들어오고 싶어하나 봅니다. 어려서 집안에서 자랐으니 당연히 안에서 키우는 것이 좋아요. 어느 정도 컸다면 꼭 중성화수술을 해주세요. 님을 위해서도, 고양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 2011.10.14 16:2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10.19 05:16 신고 | EDIT/DEL
서열싸움이라기 보다는 영역싸움일듯 합니다. 혹시 화장실은 몇 개인가요?
가능하다면 화장실을 2개 혹은 3개로 늘리고, 화장실을 놓는 장소도 좀 멀찍하게 떨어뜨려 놔 주실 수 있으신지요.
밥그릇 개수와 위치도 신경써주시구요.
http://catbookstore.tistory.com/2 에 여러 고양이가 있는 집에서 알고 있으면 좋은 것들이 나와 있습니다 ^^;
봄이도 빨리 중성화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구요.

레스큐 레메디 rescue remedy 가 쉽게 구할 수 있고 대표적인 배치 플라워 에센스입니다.
http://catbookstore.tistory.com/6
플라워 에센스 관련 글입니다.
| 2011.09.18 13:03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09.19 00:21 신고 | EDIT/DEL
아기와의 관계는 [고양이와 가족]카테고리에 나온 방법들을 참고해 주세요. 어쨌거나 시간이 필요하긴 하더군요.

그리고 화장실은 몇 가지 방법으로 접근해 볼 수 있겠네요.
1. 사람 화장실 문을 닫아놓고 근처에 모래 화장실을 두고 쓰게 유도한다.
2. 사람 화장실 바닥의 냄새를 완벽히 제거하고 모래 화장실을 둔다. 이후 천천히 모래 화장실의 위치를 바꿔준다.

지금 베란다에 화장실이 두개라고 하셨는데 3번째 화장실을 하나 더 마련해서 다른 재질의 모래로 테스트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인간 화장실 문 앞에 두건, 인간 화장실 안에 두건 말이죠.

타일 재질을 좋아하는 것이라면 독창적인 타일 재질의 전용 화장실을 마련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청소가 용이해서 일부러 인간 화장실을 쓰게 유도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ozcat | 2011.09.19 22:32 신고 | EDIT/DEL
조언 감사합니다 왠지 잘 해결될것 같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우선 다른 종류의 모래를 주문해두었습니다 화장실을 하나 더 만들고 모래도 바꿔보려구요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일꺼라 생각하는데요 뭐가 불만인지 말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이것저것 해보다보면 서로간에 타협점을 찾을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