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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우울증'에 해당되는 글 3건
2010.11.04 19:00


사진 출처 : http://pre05.deviantart.net/26e5/th/pre/i/2011/133/4/f/lonely_cat_by_dark_in_black-d3g87xa.jpg사진 출처 :http://pre05.deviantart.net/26e5/th/pre/i/2011/133/4/f/lonely_cat_by_dark_in_black-d3g87xa.jpg

 

고양이가 우울증을 겪고 있거나 다른 질병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서는
반려인이 고양이의 일상적 행동을 꼼꼼히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다



고양이 우울증 증상들
 

-식욕: 평소 식사량을 파악하고 있어야 식욕이 떨어졌을 때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우울증에 빠지게 되면 식욕이 현저히 줄게 된다.

 

-놀이와 행동: 평소, 행동을 잘 관찰하여 놀이 할 때의 습관과 좋아하는 행동을 파악해 둔다.

 

-수면: 고양이는 특별히 잠을 많이 자는 동물이긴 하지만 어디서 얼마만큼 자는지 알아야 한다.
우울증 증상을 보이는 고양이는 잠이 더욱 많아진다고 한다.

 

-몸단장: 평소에 고양이는 얼마나 깔끔하게 몸단장을 하는지 알아둔다.
그루밍을 게을리 하기 시작하는 것은 우울증 증상의 하나이다.

 

-성격: 반려인의 고양이가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줄 때 유의해야 한다.
반려인을 잘 따르던 녀석이 어느 날 숨으려고만 한다던지,
더 이상 무릎에 올라오려 하지 않는다면 의심해봐야 한다.

 

-전체적 외모의 변화: 눈동자, 몸무게, 털의 윤기, 털빠짐 등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우울한 고양이를 도와주는 법

 

-우울증에서 유발된 다른 질병은 없는지 수의사의 진찰을 받는다.

 

-집안의 다른 고양이나 개의 죽음으로 인한 우울증이라면
반려인이 충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충분한 놀이시간을 함께 갖는다.
반려인 만큼이나 남겨진 고양이도 슬픔에 힘들어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른 고양이를 이 시기에 입양하는 것은 민감한 문제인 만큼 각각의 상황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

 

-이사, 이혼, 죽음 등으로 가족 구성원이 사라졌거나 다른 동물이 없어진 경우,
반려인이 느끼는 부정적 감정이나 슬픔이 고양이에게 전이되지 않게 노력한다.
고양이들은 반려인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놀이치료, 칭찬, 관심을 듬뿍 주도록 한다.
다른 가족이 있었을 때보다 더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새로운 직장, 승진, 연애, 결혼 등으로 인해 반려인의 생활패턴이 바뀐 경우 적어도
15분간의 강도 높은 놀이 시간을 제공해 준다.
이 경우에는 다른 반려 동물의 입양을 추진해 외로움을 달래주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고양이의 성격에 따라 신중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 여러 마리의 고양이가 사는 집에서 반려인들이 이혼이나 별거를 할 경우,
고양이들 간의 사이가 좋다면 고양이들과 더 친밀한 사람이 혼자 그 고양이들을 모두
키우는 것이 좋다. 고양이들이 함께 살 수 있도록 말이다.

 

- 고양이가 우울증 증상이 있을 때는 더욱 많이 안아주고 만져주며 애정을 드러내는 것이 필요하다. 
일을 하러 가기 위해 옷을 입거나, 가방을 쌀 때 고양이에게 말을 걸거나 이야기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외출하게 되면 얼마나 보고 싶을지, 또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해준다.
이때 고양이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불러준다.

 

- 새로운 장난감을 구매하고 캣닢파티를 열어준다.
반려인이 집을 비울 때는 갖고 놀거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것을 놓고 간다.
캣트리를 마련해 주거나 또는 먹이를 넣어둔 새집을 창 밖에 걸어둬 날아오는 새를 볼 수 있게
하는 방법도 있다.

 

고양이는 매우 민감한 동물이다. 우울증을 치료하지 않고 장기간 방치하게 되면
반려인과의 관계가 악화될 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을 야기할 수 있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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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이랑 핑코랑 | 2012.01.15 07: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 고양이가 볼일을 보고 모래도 덮지않고 그대로 두고 나가는것도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의 증상이라고 봐야할까요? 주변환경이나 변한것들이 거의 없는데도 원래 밥을 나눠서 먹는 아이가 아닌데 한번에 안먹고 꼭 남기더라구요, 그래서 놀래서 나중에 왜 안먹냐고 주면 나머지 먹고 그래요, 그러다가 요즘에는 응아를 싸고도 뒷처리를 안하고 그냥가서 응아가 모래위에 그냥 놓여져 있어요, 그냥 일시적으로 그런건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 걱정되요,,
BlogIcon 두목냥 | 2012.02.29 11:0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그 행동만으로 우울증이라기 보기는 힘든데요. 혹시 축 처져서 장난감으로 놀아줘도 반응이 없고 스스로 몸 단장도 안하나요?
자신감이 풍만한 고양이들도 모래를 잘 덮지 않습니다. 애초에 모래를 덮는 다는 행동 자체가 포식자로 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니까요.
밥을 나눠서 먹는 것도 뺏어 먹을 개체가 없다고 판단해서 스스로 나눠 먹는 것이니 먹는 총량이 현저하게 준 것이 아니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주 안전함을 느끼거나 자신감 충만한 고양이들한테도 나타나는 행동이니 우울증 증상들을 많이 보여주지 않는 이상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만수마리맘 | 2012.04.15 14: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신감이 풍만한 고양이가 뒷처리를 잘 안하는 군요 ㅜㅜ 흡;;;;;;
저희 둘째는 어릴 때 부터 모래를 안 덮었는데 자신감 넘치는 냐옹이였군요 ;ㅅ;

첫째가 중성화 하기 직전 발정났을 때 '우울증 증상'에 나오는 저 증상 고대로 행동한 적이 있는데
중성화를 하고 나서 바로 원래대로 돌아온 적이 있어요.
혹시 냥이들이 발정에 우울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있나요?

ㅜㅜ
지금까지 우울증 온것도 모르고 아무생각없이 룰루랄라 살았는데 죄책감 느껴지네요;;
김현빈 | 2014.03.06 01: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가.. 누나를 좋아했는데 누나가 지방으로 내려가서 잠도많아지고 우울해합니다.. 밤만되면 누나를 찾아서 온집안을 돌아다니며서 슬프게 울어요... 저도 공부하느라 집에 밤늦게들어오고..
어찌해야하나요..?절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암컷이 원래그런가 우리 고양이가 남자가 만지는걸
싫어해서 놀아주지도 못하고 어찌 하결하나요..?자기가따르는 사람이 아니면 만저주는걸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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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9 00:40

사진출처:http://favim.com/image/1019739/original/



고양이 행동학자들에 따르면 고양이도 우울증에 빠진다고 한다
반려인이 우울하고 스트레스를 받을때 고양이도 그 영향을 받는 것이다. 

함께 살던 가족 구성원의 죽음이라는 극단적인 케이스를 생각해 보자.
반려인이 슬픔에 빠지게 되면 반려인의 감정에 민감한 고양이는
반려인의 그 슬픔을 느낀다. 
사랑하는 친구가 왜 갑자기 사라졌는지 이해하지 못해서 혼돈스러운 고양이에게
슬픔에 빠진 반려인(혹은 가족들)은 고양이에게 예전만큼의 관심을 쏟지 못한다
고양이는 반려인(가족들)의 행동이 달라졌다고 느끼게 된다.


슬픔에 빠진 반려인은 친구들과 동료들로부터 위로 받지만
고양이는 그런 감정적인 위로를 받지 못한 채 방치된다.
고양이의 규칙적인 일상은 깨지고, 스케줄은 엉망이 되어 버린다.
밥 시간은 들쑥날쑥하게 되고, 빗질하는 시간이 없어지거나 짧아져 털이 엉키기도 한다.

반려인은 더 이상 놀아주지 않는다.
고양이는 점차 인간과의 관계에서 편안함을 얻고자 했던 행동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세계로 움츠러든다.
그러면서 우울증이 깊어진다.

 

가족 구성원의 죽음은 극단적인 케이스다.
누군가 사망하면 빗질을 해주거나 놀아주는 등의 일이 사소하게 생각되어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고양이에게는 그러한 일들이 절대로 사소하지 않다.

 

가족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고양이에게 설명해 줄 수 없으므로
고양이에게는 항상 해왔던 그대로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고양이가 아는 것은 그가 사랑하던 사람(혹은 고양이, 개, 토끼...)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고,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그 사실에 슬퍼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친구들과 친척들에게 위안과 위로를 받는다면
고양이에게 그런 위로와 위안을 해줄 사람은 반려인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렵더라도 고양이가 익숙해져 있는 스케줄을 최대한 지켜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황이 좋지 않을수록 고양이는 놀이치료와 영양가 높은 음식, 정기적인 빗질,
사랑받는다는 편안한 감정을 느끼는 것이 필요하다


죽음이나 이혼 같은 거창한 요인으로 인한 우울증 증세도 있지만
반려인의 취직, 승진과 같은 일상적인 요인에서도 고양이는 우울증을 느낄 수 있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승진이 되어 갑자기 바빠졌다고 가정해보자.
눈코 뜰 새 없이 바빠 집안 일을 할 시간도 없고 고양이와 놀아주는 일은 더더욱 엄두도 나지 않는다. 피곤에 절어 집에 오면 하루 종일 반려인을 기다린 고양이는
끊임없이 쫓아다니며 밥 달라고 혹은 놀아달라고 조른다. 

한때 애정 어린 손길로 빗질을 해주고 놀아주었던 반려인이지만
너무 지친 탓에 다가오는 고양이를 밀쳐내는 것이다.
컴퓨터 모니터를 가로막고, 신문 위로, 책 위로, 무릎 위로 올라오는 고양이에게
나중에 놀아주겠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고양이는 반복적으로 자신의 요구가 받아지지 않으면 반려인에게서 떨어져
창문 밖만 보려고 하고 잠만 자려고 하게 된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반려인이 집에 와도 현관 앞으로 마중 나오지 않게 되는 것이다.

 

탁묘처에서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떨어진데다가 자신의 영역이 아닌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낯선 고양이들을 상대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 문제없이 적응하는 고양이들이 있는가 하면
반려인이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하는 고양이들도 있다.


우울증이 나타나면 식욕이 떨어지고 위생상태가 불량해지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다.
면역력이 약화되어 질병에 취약한 상태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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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mxish | 2011.04.01 17:0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4월 1일 믹시 테마에 선정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BlogIcon tae0 | 2011.04.01 22: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흥미로운 글입니다... 저는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지만
주변에 고양이를 키우는 지인 몇분들이 계시니 꼭 알려드려야 겠습니다.
BlogIcon 두목냥 | 2011.04.07 23: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BlogIcon 꽃류연 | 2011.12.19 10: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도 우울증에 걸리는군요. 요즘 말을 안들어서 안놀아줬는데,
우울증걸리기전에 놀아줘야겠어요 ㅠㅠ
BlogIcon 두목냥 | 2012.02.29 10: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많이 놀아주세요 ^^
알반 | 2012.12.04 12: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반성하게 됩니다 ㅠㅡㅠ 놀아달라고 매일 같이 냥냥 대는거 알면서도 한동안 놀아주지 못하다가 어제 놀아줬더니 애들이 얼마나 신나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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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5 00:10


사진출처:http://multiple-sclerosis-research.blogspot.com/2014/10/now-cats-are-risk-factor-for-ms.html

 

 

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증에 걸린다.
고양이가 받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병에 걸리는 것이지만
반려인들이 간과하기 쉬운 일상적인 일들에도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고양이는 규칙적인 일상에 안정감을 느끼는 동물이다.
인간은 반복되는 일에 싫증을 느끼지만, 습관의 동물인 고양이는 전혀 그렇지 않다.
작은 것 하나 바뀌는 것에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예를 들어 화장실의 모래를 갑자기 바꿔주게 되면
익숙하지 않은 냄새와 질감에 혼란을 일으켜 화장실이 아닌 곳에 실례를 범할 수 있다.

고양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려면 화장실뿐만 아니라, 음식의 변화나 
집안의 사소한 변화에 신경을 써서 모든 것을 서서히 바꿔주어야 한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게 되면 몸을 떨거나, 숨으려고만 하거나,
하악질을 하거나, 반려인에게 안기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반려인이 미처 모르고 있는 청각장애 같은 의학적 요인으로 인해
고양이가 신경질적으로 행동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는 수의사의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의학적 요인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다음의 몇 가지, 스트레스 요인들이 없는지 찾아본다.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들

 

-       너무 더러운 화장실 :
더러운 화장실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고양이의 포식자들은 냄새로 고양이의 서식처를 알아내기 때문에 화장실이 청결하지 않으면 고양이들은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       모래의 종류가 바뀌거나 화장실의 위치가 바뀌었을 때

 

-       사료가 화장실 근처에 있을 때

 

-       소음: 고함소리, 쾅 소리를 내며 닫히는 문, 시끄러운 음악, 아기 울음 소리, 아이들이 크게 떠드는 소리, 진공 청소기, 헤어드라이어, 쓰레기 버리는 소리, 기타 가전기기에서 발생하는 소음

 

-       손님이나 아이가 고양이를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를 준다

 

-       창 밖으로 보이는 낯선 고양이가 반려고양이에게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       환경적 변화: 이사, 반려인의 결혼, 이혼, 아기의 탄생, 새 가구, 새 카펫 등의 급격한 변화는 스트레스를 준다. 이러한 변화들이 급작스럽게 느껴지지 않도록 최대한 조금씩 변화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

 

-       입양, 탁묘 등으로 인한 낯선 동물의 등장은 매우 큰 스트레스 요인이 된다

 

-       급작스러운 식단의 변화는 장의 이상을 초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한다.

 

-       출장이나 여행 등으로 탁묘처에 고양이를 맡기는 것은 고양이에게 트라우마가 될 수 있다.
 

-       함께 살던 다른 반려 동물이 죽거나 입양 가는 경우도 큰 스트레스 요인이 된다.

 


 

스트레스를 완화하려면

 

어떠한 변화이던 서서히 진행되도록 한다.

 

  • 음악: 고양이가 좋아하는 잔잔한 음악을 들려준다.
    이런 음악들을 모아놓은 고양이를 위한 음악 CD 를 판매하기도 한다
     
  • 장소제공: 고양이는 높은 곳이나 숨을 수 있는 장소를 좋아한다.
    고양이가 올라가서 쉬거나 숨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보고 없다면 그런 공간을 만들어준다.
    여유가 된다면 캣트리를 놓아주는 것도 좋다.
  • 공기 청정기에 음이온 기능이 있다면 조금씩 쐬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햇빛 속의 음이온이 마음을 평온하게 해준다고 하니 햇빛을 많이 받게 해주는 것도 좋겠다.

  • 놀이: 반려인이 장난감을 이용해 주기적으로 놀아주면 고양이는 자신감을 얻는다.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 캣닢, 마따다비, 플라워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 질병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상태에서는 추가적으로 비타민 B, C 를 급여하는 것이
    도움을 주기도 한다.
    고양이의 체구에 맞는 양의 전용 비타민제를 먹인다.
    (
    고양이는 체내에서 비타민 C 를 합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나친 비타민 C 의 섭취는 결석을 유발 할 수 있기에 합성비타민을 장기적으로 급여해서는 안 된다. 간식으로 야채나 과일을 소량 급여하는 것은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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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코코샤넬 | 2010.10.11 18: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 이글이 원글인줄 몰랐네요^^;
레드켓에서 직접 쓰신글인줄 알았던^^;;
삭제하고 이글 퍼가려고 햇는데 안되네요 ^^ 수고하세요!
BlogIcon 두목냥 | 2010.10.11 23: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안녕하세요 ^^ view on 옆에 퍼가기가 있어요. 그 밖에도 다른 방법을 통해 퍼갈 수도 있지만요. 검색하다가 제 글이 묘하게 변형되어 올라가 있는 것을 보고 놀라서 댓글 남겼던 것인데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Icon 냥냥 | 2016.04.08 04: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가 (6살) 부쩍 티비를 보기 시작했어요.
동물나오는 채널 진짜 집중해서 보고 안나와도 계속봐요.
홈쇼핑도 봐요 ㅡ.ㅡ
근데 이것이 고양이에게 좋은 현상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ㅜㅜ 검색하다 들어오게 됫네요.
오히려 티비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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