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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8 13:12

 

https://www.petfinder.com/cats/cat-problems/cat-aggression-part-2/사진출처:https://www.petfinder.com/cats/cat-problems/cat-aggression-part-2/



농양 (종기)

고양이가 갑자기 심각하게 공격적이 되는 원인중의 하나이다.
외출냥이가 밖에서 다른 고양이와 싸우거나 집안의 고양이들이 서로 다투다가 손톱이나 이빨에 의해 상처를 입을 수 있는데 상처가 털에 가려져 반려인이 모르고 지나칠 경우, 작은 상처 안에 박테리아가 침범해 고름이 차 올라 농양으로 발전한다. 반려인이 농양이 생긴 부위를 무심코 쓰다듬게 되면 고양이는 고통을 느끼고 공격적이 된다.      
 
충치와 잇몸질환

충치와 잇몸에 문제가 있을 경우도 공격적인 성향을 보일 수 있다. 잇몸이 붓고 민감한 경우 음식을 먹을때만 아픈 것이 아니라 반려인이 턱 밑을 긁어줄 때도 공격적이 될 수 있다. 잇몸질환이 많이 진행된 경우 더 고통스럽다.

치과질환을 의심해 볼만한 요인들로는

-심한 구취

-붓거나 피가 나는 잇몸

-침 흘림

-음식을 먹을 때 힘들어함

-몸무게 저하

 
인간도 그렇지만 고양이의 치과질환은 심각한 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평소 고양이용 치약을 이용해 주기적으로 칫솔질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하부요로 질환

고양이들이 걸리기 쉬운 하부요로 질환은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최대한 빨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평소와 달리 화장실을 들락날락 한다던가 소변을 찔끔찔끔 지린다던가, 모래 화장실밖에 갑자기 오줌을 싼다던가, 소변을 보려고 할 때 운다던가, 소변에서 피가 보인다던가 하는 경우 지체하지 말고 수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하부요로 질환에 걸린 고양이들은 식욕의 감퇴나 우울증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다른 질병에 걸린 경우도 마찬가지겠지만 하부요로 질환으로 인해 몸이 불편한 경우, 반려인이 안아주는 행동 자체가 편하지 않게 느껴져 공격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  

 
간 질환, 갑상선 질환, 신장 질환 등 질병으로 인해서 공격적인 행동이 야기 될 수 있으므로 평소에 고양이의 행동을 모니터링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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