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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6 14:28


사진출처: http://www.catster.com/lifestyle/affection-eating-and-cats


고양이들은 몸의 독소를 빼내기 위해서 갑자기 하루나 이틀 정도 단식을 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밥을 먹지는 않지만, 평소와 다름없이 건강하게 잘 뛰어놀고 

구토 증상이나 설사 증상이 없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노묘와 비만묘는 주의

  

하지만 나이가 많거나 비만한 고양이가 갑자기 음식을 거부하며 설사나 구토 증상을 보인다면

즉시 수의사의 검진을 받아야 한다.

평소에 건강했던 고양이라고 하더라도 이틀 넘게 음식을 입에 대지 않고 있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  

 

고양이가 감기(상부 호흡기 감염 upper respiratory infection)에 걸리게 되면
코가 막히게 되고, 냄새를 맡지 못하게 되면서 음식을 거부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좋아하는 캔이나 음식을 따뜻하게 데워 냄새가 더 나게 함으로써 식욕을 돋우어줄 

수 있다.


스트레스나 우울증은 아닐까? 

 

갑자기 먹던 음식이나 밥그릇이 바뀌었거나 식사를 하던 장소가 바뀐 경우도 그럴 수 있다.
어떤 고양이들은 오목한 그릇에 수염이 닿는 것이 싫어 단식 투쟁을 벌일 수도 있고 이사를 
했다던가 손님이 왔다던가 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음식을 거부할 수 있다. 


우울증이나 심리적인 트라우마의 결과로 음식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조용한 장소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하며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않도록 신경을 써준다.
조금이라도 먹는다면 소량의 비타민 B C 를 추가로 급여하면 도움이 된다

하루 250mg 미만의 비타민 C 와 50 mg 의 비타민 B 는 스트레스 상황에서 도움을 준다. 

(the vet. Guide p 46, p 115

 

우울증 증상을 완화하는데는 플라워 에센스를 사용할 수도 있다.
배치 플라워 에센스 (Bach Flower Essence) 베들레헴의 별Star of Bethlehem 과 

혼빔 Hornbeam 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플라워 에센스를 사용할 경우, 두 방울 정도 앞발에 떨어뜨려 핥아 먹게 하거나 입안에 

직접 한두 방울 넣어주면 된다.
인터넷의 고양이 카페 등에서 구입하거나 구매대행으로 구매할 수 있다.   


기생충일 수도

 

고양이가 평소와 다름없이 식욕도 좋고 활동적인데몸무게가 급격히 줄고 있다면 
기생충이나 회충이 있을 수 있다.
병원에서 변 검사로 간단히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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